공지사항2012. 4. 4. 21:20

 

 

B.V.irus 블로그의 메뉴 이용법

Pre-BV 메뉴는 2007년 브로큰 발렌타인으로 팀명을 바꾸기 이전 시기의 홛동 내역 즉 6 August 시대와 B. August 시대의 활동내역을 추적, 재구성하는 곳입니다. 공식적인 음악 활동은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식 카페의 자료에 의존했으며, 그외에는 멤버들이 온라인과 인터뷰 등을 통해서 은근히 흘리고 다닌 기록들에 의거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이 추리와 환상과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해당 시기를 복원(?)하는데 도움이 되어주실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프로필 부분은 오피셜 버젼과 프렌들리 버젼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외부용 버젼덕후 버젼입니다. 무대위와 무대 밑의 갭이 유독 큰 브발 멤버들의 진면목을 많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덕후 버젼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물론 공식 버젼에도 결코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Discography 부분은 브로큰 발렌타인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하여 1분 미리듣기 플래쉬를 만들어 놓은 공간입니다. 1분 미리듣기 플짤을 만들어도 된다는 허락은 브발 멤버 변G님을 통해서 받아두었으니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홍보가 중요하지만, 브발의 권리를 침해할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

공연/스케쥴 부분은 탑밴드 참가 이후의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연, 방송 활동 정보를 연대기적으로 정리한 곳입니다. 물론 Pre-BV 시기의 허술한 기록과, 2007년 브로큰 발렌타인으로의 팀명 개명과 2011년 브로큰 발렌타인의 탑밴드 참여 시기까지 약 4년 정도를 공백으로 처리한 것은 저희의 능력 부족이기도 하지만, 워낙 공식 카페의 스케쥴 정리가 완벽하기 때문에 그곳을 찾아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일부 레어한 방송 자료의 경우는 녹취록을 만들거나, 편집해서 올려두었으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름 스케쥴 부분 정리에서도 저희가 덕후스러운 시각을 가미하였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기사/ 인터뷰 부분은 대부분 탑밴드 참가 이후의 기사와 인터뷰 자료들 위주로 정리해두었으나, 탑밴드 참여 훨씬 이전에 있었던 약 2-3개 정도의 인터뷰는 브로큰 발렌타인을 알기 위해 필요한 자료라고 생각해서 포함시켜두었습니다.  

영상/사진 게시판은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BV Official: 브로큰 발렌타인 멤버들이 직접 제공한 사진과 영상 (주로 공식 뮤비와 화보 등이 해당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등에 올라온 사적인 사진들은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과 이를 이용한 2차 가공 자료 (캡쳐나 움짤등 덕심을 추구하기 위한)가 해당됩니다.

- 방송: 방송 자료는 브로큰 발렌타인이 출연한 각종 TV, 라디오, 공개 녹화 등의 방송 버젼이나 직캠 버젼이 해당됩니다. 직캠 버젼의 경우는 방송을 도저히 구할 수 없는 경우에만 해당되며, 찍으신 분이 탑밴드 갤러리 등을 통해서 공개하신 공개자료만 해당됩니다. 방송 편집 분은 분명히 저작권에 있어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탑밴드 제작진의 경우 융통성을 발휘해주신 점을 감안해서 포함시켰습니다. 풀버젼은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보셨으면 합니다.

- 공연: 공연 자료는 저희가 찍거나 녹음한 버젼이 아닌 경우는 대부분 탑밴드 갤러리를 통해서 공개된 자료들입니다. DC 탑밴드갤러리의 경우는 개념글을 통해서 영상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편이기는 하지만, 시즌2가 시작되면서 개념글의 양이 많아지고 검색 기능이 불완전해지면서 지나간 브로근 발렌타인의 자료 찾기가 어려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DC 탑밴갤과 유투브에 공개된 자료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두고자 하는 마음이 가장 일차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공식 카페의 공개를 원하지 않는 분들의 자료는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저희가 실수로 공개를 원치 않는 자료를 이곳에 올려두었다면 고의가 아니었으니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당장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게시판은 팀블로그를 꾸려가는 멤버들이 매우 게으른 속도로 후기를 남기는 곳입니다. 각자 개인적 사정이 있어서 모든 공연을 관람하지도 못하거니와, 후기를 매번 남기지도 못하기 때문에 후기 게시판의 업데이트가 뜨문뜨문할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밝히고 사과드립니다. 또한 멤버들 역시 개인적 시각에 따라 후기를 남기는 것이고,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서로 간섭하지 않기 때문에 이곳의 내용에 대해서는 극히 개인적 취향의 잡담 정도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ree 게시판은 그야말로 자유롭게 수다떠는 곳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얼마든지 댓글로 참여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이 자유로운 홈페이지가 아닌 관계로 댓글 참여만이 가능한것이 저희도 안타깝지만, 그래도 많이 다가와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많이 모자라고 부족한 멤버들이 더구나 가장 바쁠 때 B.V.irus 를 오픈하는 관계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에 못미치는 부분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완벽주의자 밴드에게도 모자란 팬들이 있을 수 있다는 신조(?)에 힘입어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게으르면 게으른대로, 천천히 저희 방식으로 브발을 핥을터이니 관심 가져주세요.

 

감사합니다. (__)